1. 신규 상장
• 없음
2. 공모 청약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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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황


📈 미국 증시
• 나스닥은 +0.21%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5%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 이는 TSMC의 실적이 여전히 견조하게 발표되었고, 향후에도 반도체 수요가 충분하다는 자신감을 보인 영향으로 해석됨.
• TSMC +4.78%
• 엔비디아 +2.25%
• AMD +2.56%
👉 반도체 섹터는 여전히 미국 증시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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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비트코인은 1억 4,072만 원, 전일 대비 –1.02% 하락.
• 이란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 행동이 흐지부지 넘어가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이 잠시 멈춘 모습으로 보임.
👉 급락이라기보다는,
최근 강한 상승 이후의 숨 고르기 구간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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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채 금리
• 미국 국채 10년물: 4.17% (+0.63%)
• 미국 국채 2년물: 3.57% (+1.48%)
• 장단기 금리차: 0.599%p
👉 단기 금리가 더 강하게 오르며,
장단기 금리차가 다시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뒤로 밀려 있는 상황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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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 원/달러 환율은 1,468원.
하락하는 듯 보이다가 다시 멈추며 +0.14% 소폭 상승.
👉 방향성이 명확해졌다기보다는,
최근 급격한 변동 이후 조정 구간에 들어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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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 트럼프형이 “이란에 대한 공격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국제 유가는 급락.
• WTI 기준 58.89달러, –4.83% 하락.
👉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지며,
다시 수요 둔화 현실을 반영하는 가격 움직임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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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수급 지표
• 고객예탁금: 약 89.3조 원 (+1.43%)
→ 다시 힘을 내며 5일선에 따라 붙는 모습
• 신용잔고: 약 28.6조 원 (–0.20%)
→ 살짝 고개를 숙이며 5일선을 바라보는 흐름
• 신용 비율: 32%
→ 아직 위협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 유지
👉 투심은 살아 있으나,
과열 신호는 아직 제한적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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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차잔고
• 대차잔고는 124.1조 원으로,
최근 고점이었던 125조 근처까지 재접근.
• 한국장 거래대금 대비 약 3.59배로,
2025년 11월 3일 당시(3.52배)와 유사한 수준.
👉 더 늘어날 여지는 있으나,
언제든 매물이 출회될 수 있는 위치이므로 경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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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동향
• 코스피
• 외국인: +3,102억 매수 (5일 휴식 후 매수 전환)
• 기관: +1조 3,127억 매수 → 강한 매수 의지 확인
• 코스닥
• 외국인: +3,720억 매수
• 기관: –356억 매도 → 다소 아리송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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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대금
• 코스피 거래대금: 23.8조 원 (–1.62%)
→ 거래대금은 줄었으나, 강한 양봉으로 위를 향한 의지 확인
• 코스닥 거래대금: 10.7조 원 (+21.18%)
→ 긴 양봉을 뽑아내며 박스권 탈출 기대감도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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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하며
오늘은 금요일로,
주말을 앞둔 오후에는 투심 소멸 현상이 자주 나타나는 날임.
•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 천천히, 눌림을 기다리는 매매가 더 적합한 하루
의외로 미장이 강한 날 국장이 조용하거나 밀리는 경우도 많았으나,
나스닥 상승폭이 1% 미만이라는 점에서는
오히려 부담이 덜한 환경으로도 볼 수 있음.
👉 개인적으로는
오늘은 공격보다는 관리,
포지션을 키우기보다는 흐름 확인에 집중하는 날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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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황 한 줄 요약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고 있지만,
금리와 대차잔고를 보면 속도 조절이 필요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