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규 상장
• 없음
2. 공모 청약
• 없음
3. 시황 정리


• 미국 증시
나스닥은 +2.18% 상승하며 강한 반등을 보여주었습니다.
“AI·반도체에는 이상 없다”는 메시지가 시장 전반에 퍼지며
엔비디아 +7.87%, 테슬라 +3.5%, 마이크론 +3.08%, 샌디스크 **+3.77%**로
핵심 기술주들이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실적 부진으로 충격을 줬던 아마존은 -5.55% 하락했지만,
우려 대비로 보면 비교적 차분하게 마무리된 모습입니다.


• 가상자산 시장
비트코인은 1억 543만 원 수준에서 +2.74% 반등했습니다.
최근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 구간으로 보이며,
김치프리미엄은 **1.23%**로 소폭 상승했으나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빗X 이슈가 있었지만 업비트 쪽은 큰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

• 미국 국채 금리
금리는 보합권 움직임입니다.
• 10년물: 4.21% (-0.10%)
• 2년물: 3.50% (+0.37%)
장단기 금리차는 0.71%p로 소폭 축소되었습니다.

• 환율 / 원화
원·달러 환율은 1,465원, 전일 대비 -3.5원 하락.
급격한 방향성보다는 안정 구간에 머무르는 모습입니다.

• 국제 유가
특별한 이슈 없이 WTI 기준 63.55달러 (+0.41%).
최근에는 정치 이슈보다 수급 쪽에 더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입니다.


• 국내 수급 지표
• 고객예탁금: 약 104.9조 원 (+4.02%)
→ 5일선에 근접했으나 아직 돌파는 못한 상태
• 신용잔고: 약 30.8조 원 (-0.48%)
→ 5일선에 더 가까워지는 모습
• 예탁금 대비 신용 비율: 29.4%
→ 신용이 과도하다기보다는, 예탁금이 여전히 풍부한 상태

• 대차잔고
약 134.7조 원, 하루 만에 1.7조 원 감소.
국내 증시 거래대금 대비 약 3.05배 수준으로
아직은 시장을 압박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 수급 동향 (금요일 기준)
• 코스피
• 외국인: -3조 7,543억
→ 최근 누적 10조 이상 순매도, 탈출 흐름 지속
• 기관: +1조 644억
→ 개미와 함께 매수 쪽에 서는 모습

• 코스닥
• 외국인: +566억 매수
• 기관: -1,516억 매도
→ 코스닥은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


• 거래대금
• 코스피: 29.9조 원 (-7.64%)
• 코스닥: 14.2조 원 (+0.84%)
→ 전체적으로는 관망 심리가 강해진 모습입니다.
4. 종합 의견
지난 금요일 미장이 웃어주었기 때문에
국내 증시도 초반에는 일부 반등 시도는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설 연휴 전후로 반복되던 “명절엔 쉬어간다”는 흐름이
올해도 이어질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는 큰 그림에 집중해도 무리가 없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도 조급해지지 말고, 차분히 흐름을 확인해보는 한 주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