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규 상장
* 없음.
2. 공모 청약
* 진코스텍은 공모가 23,500원, 주관사는 하나증권임.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097.62:1,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5.29%**였음.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890억 원임.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 등을 개발·생산하는 화장품 ODM·OEM 기업임. 일반 청약은 오늘인 10월 6일까지 진행됨.
3. 시황


* 10월 5일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은 1.05% 상승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S&P 500은 0.66% 상승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첨부 화면 기준 0.27% 상승으로, 나스닥보다 상승 폭이 작았음. 엔비디아는 약 2.1%, 스페이스X는 7.6% 상승했음. 반도체주 전체가 고르게 강했다기보다 대형 기술주가 시장 상승을 이끈 모습이었음.


* 비트코인은 화면 기준 **1억 1,608만 원(-0.67%)**이었음. 김치프리미엄은 **1.04%**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음.

* 원/달러 환율은 첨부 화면 기준 1,341.60원이었음. 3개월 그래프에서도 하락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남.

*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음. 보도 기준 10년물은 약 5.31%, 2년물은 약 **4.83%**였음. 두 금리의 차이는 약 0.48~0.49%포인트임.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까지 올라 주식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이날은 기술주 매수세가 이를 웃돌았음.

* WTI는 배럴당 89.20달러(-2.10%), 브렌트유는 **100.22달러(-1.99%)**였음. 보도에서는 중동 지역의 공급 증가와 G7의 공급 관련 조치가 유가 하락 배경으로 거론됐음.

* 고객예탁금은 10월 1일 104조 6,377억 원으로, 전일보다 **267억 원 감소(-0.03%)**했음. 하루 변동은 거의 없었으며, 화면상 5일 이동평균선 부근에 있음.

* 신용융자잔고는 10월 1일 33조 4,808억 원으로, 전일보다 **907억 원 증가(+0.27%)**했음. 고객예탁금 대비 비율은 약 **32.0%**임. 신용잔고가 늘었다는 점은 확인되지만, 비율 하나만으로 신용 부담이 낮거나 높다고 단정하기보다 증감 추이를 함께 보는 게 좋겠음.

* 대차거래잔고 금액은 10월 2일 170조 2,280억 원이었음. 전일인 10월 1일 168조 3,803억 원보다 약 1조 8,477억 원 증가했음. 고객예탁금과 비교하면 약 1.63배임. 화면의 10월 2일 대차거래 증감은 수량 기준 +32,675,651이며, 금액 잔고와는 다른 항목이므로 구분해야 함. 대차잔고 증가만으로 실제 공매도 압력이 커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


* 10월 2일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약 139억 원 순매도, 기관은 약 6,132억 원 순매수했음.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약 2,240억 원 순매도, 기관은 약 843억 원 순매수했음.

* 코스피는 **7,003.74(+0.46%)**로 마감했음. 첨부 화면의 거래대금은 약 15조 9,811억 원임.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줄었지만 지수는 상승 마감했음. 외국인 매도에도 기관 매수가 지수를 받친 흐름으로 볼 수 있음.

* 코스닥은 **893.29(-0.11%)**로 소폭 하락 마감했음. 장중 고가 903.88, 저가 885.65를 기록한 뒤 거의 보합권에서 끝나 몸통이 작은 봉이 형성됐음. 원고의 “위·아래 꼬리가 길다”는 해석은 가능하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장중 변동 후 보합권에 가까운 마감이라고 정리하면 더 명확하겠음. 보도된 코스닥 거래대금은 약 8조 3,527억 원으로, 사용하신 화면이나 집계 기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음.
* 오늘부터 국내장이 다시 열리고 이번 주는 3거래일임. 은행 해킹 관련 뉴스가 실제로 보안주 매수세로 이어지는지는 종목별 거래량과 수급을 확인해야겠음. 보안 사고가 AI·반도체 전반의 실적이나 수요로 곧바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보안주와 반도체·소부장은 각각 따로 살펴보는 편이 좋겠음.
한 줄 정리: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지만 반도체지수 상승은 제한적이었음. 국내에서는 기관의 코스피 순매수가 눈에 띄었고, 연휴 뒤 보안·반도체 테마는 뉴스 자체보다 실제 거래와 수급이 따라붙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