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규 상장
* 없음.
2. 공모 청약
* 엠에스바이오. 공모가는 7,800원이며 KB증권에서 청약을 진행함. 기관 경쟁률은 약 1,096.6:1로 높았고, 의무보유확약 비율도 약 30.6%로 양호한 편임. 예상 시가총액은 2,122억원임. 신체 조직과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임. 일반 청약은 10월 12~13일 진행 예정임. (hankyung.com, newspim.com)
3. 시황



* 지난 금요일(미국 현지시간) 나스닥은 0.64% 상승하며 마감하였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1% 하락하였음. 주요 종목의 등락은 엇갈렸고, 거래대금 상위 종목 중 아마존은 3.29%, 팔란티어는 5.17% 상승하였음.


* 비트코인은 화면 기준 1억 1,346만 7천원으로 0.34% 상승하였음. 거래대금은 약 345억원이며, 김치 프리미엄은 0.90%로 국내 가격이 소폭 높게 형성되었음.

* 미국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 모두 상승하였음. 2년물 상승 폭이 더 커 장단기 금리 차는 0.451%포인트였음.

* 원/달러 환율은 화면 캡처 기준 10월 10일 1,343.80원이었음. 3개월 그래프에서는 하락세가 이어졌고, 최근에는 낮아진 수준에서 횡보하는 모습임.

*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하였음. WTI는 배럴당 91.85달러로 0.39% 올랐고, 브렌트유는 104.72달러로 0.42% 상승하였음.

* 지난 수요일 고객예탁금은 약 100.4조원으로 전일보다 0.66% 감소하였음.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어 아직 수급이 강해졌다고 보기 어려운 모습임.

신용융자 잔고는 약 33.5조원으로 0.13% 감소하였음. 잔고는 여전히 이동평균선 위에 있지만, 최근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고객예탁금 대비 신용융자 잔고 비율은 약 33.4%로, 아직 경계를 크게 높일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임.

* 10월 8일 기준 대차 잔고 금액은 약 165.2조원이었음. 전일보다 약 2.23조원 감소하였으며, 고객예탁금과 비교하면 약 1.65배 수준임. 잔고가 여전히 큰 만큼 추이를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음.

* 지난 10월 8일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약 2.48조원, 기관이 약 2.24조원을 순매도하였음. 개인은 약 3.94조원을 순매수하였음.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약 718억원을 순매수하였고, 기관은 약 973억원을 순매도하였음. 개인은 약 471억원을 순매수하였음.

*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24.38조원으로 전일 대비 18.47% 늘었음. 지수는 2.62% 하락해 6,625.93으로 마감했고, 종가가 장중 저가에 가까운 긴 음봉을 기록하며 매도 압력이 두드러졌음.

코스닥 거래대금은 약 8.06조원으로 전일 대비 3.29% 줄었음. 지수는 0.69% 하락해 892.27로 마감하였음. 거래대금은 감소했지만 음봉으로 마감해 안심하기는 어려운 모습임.
* 한글날 휴장 기간에 미국 증시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하락한 뒤, 다음 거래일에는 일부 반등하였음. OpenAI 매출 자체가 감소했다기보다 시장의 기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것으로 보도되었음. 따라서 관련 이슈를 단순한 해프닝으로 치부하기보다는, 오늘 국내 시장에서 수급과 투자심리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reuters.com, tv.edaily.co.kr, apnews.com)
오늘은 연휴 뒤 첫 거래일인 만큼 서두르기보다 장중 수급과 거래대금 변화를 차분히 확인할 생각임.
아래는 시황의 이유를 찾아달라는 문의에 대한 GPT의 답변.
* 미국 기술주는 OpenAI의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보도에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커지며 하락하였음. 다만 매출 감소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다음 거래일에는 우려가 다소 누그러지고 유가가 안정되면서 일부 반등하였음.
* 국제 유가는 중동 긴장과 허리케인에 따른 미국 원유 생산 차질 우려로 상승한 뒤, 미국의 대이란 공격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발언에 상승분 일부를 되돌렸음. 유가와 금리의 움직임은 물가 우려를 통해 기술주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주었음.
*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하락 압력을 키웠음.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좋았더라도 시장 기대와 향후 전망, 미국 기술주 약세, 금리와 유가 부담이 함께 작용해 지수는 하락할 수 있음. 다만 예탁금·신용잔고·대차잔고의 하루 변화만으로 매도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