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시황보기
1. 신규 상장
• 없음
2. 공모 청약
• 없음
3. 시황


• 나스닥은 0.78% 상승.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감소했고, 개인소비지출도 소폭이나마 늘어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조금 덜어내는 모습.
시장에서는 이른바 럼프형 타코가 한 번 더 나오며
리스크 완화 쪽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
테슬라는 +4.11%, 메타는 **+5.47%**로 강세.


• 비트코인은 1억 3,304만 원, 0.4% 상승.
전고점 돌파를 시도했으나 힘이 붙지 않으며 다시 주춤.
당장은 박스권 복귀 흐름으로 보이며,
다음 기회는 거래량 회복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임.

• 미국 국채 금리는
10년물 4.25%(-0.05%), 2년물 3.61%(+0.36%).
장단기 금리차는 0.641p로 여전히 정상화 흐름 유지.

• 원/달러 환율은 1,464원, 소폭 하락.

• 국제 유가는 베네수엘라 원유 개발 완화 기대감으로 하락.
WTI 기준 -2.08%, 59.36달러.


• 고객예탁금은 96.3조 원(+0.84%).
상승 기울기는 둔화됐지만 여전히 5일선 위에서 유지 중.
신용잔고는 **29.1조 원(+0.08%)**으로
기울기가 더 낮아지며 5일선과 가까워지는 모습.
두 지표의 비율은 30.2%,
신용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중.

• 대차잔고는 128.9조 원.
최근 매도되었던 물량 일부가 다시 채워지며
아직은 본격적인 하락을 전제한 포지션은 아닌 듯.
코스피 거래대금 대비 약 2.6배 수준으로
거래대금 폭발의 영향을 받은 모습.


• 어제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9,324억 매도,
기관도 3,045억 매도하며
합산 1조 원 이상의 매물이 출회.
코스피 5,000 돌파에 대한 자연스러운 축하 매도로 해석 가능.
반면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175억 매수,
기관은 1,298억 매도로 여전히 힘이 약한 흐름.

• 코스피 거래대금은 **32.9조 원(+9.39%)**으로 폭발했으나
장 마감 무렵 힘이 빠지며 고점 도지 형태 출현.
전통적으로는 고점 신호지만
최근 시장에서는 신뢰도가 다소 낮아
다음 흐름을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코스닥 거래대금은 **16.6조 원(-20.64%)**으로 감소.
다소 암울했지만, 높아진 기준선 위에서 양봉이 나온 점은
그나마 다행.
• 오늘은 금요일.
코스피 5,000 달성 이후
모두의 예상대로 쉬어갈지,
혹은 반전의 반전을 줄지
속도보다 흐름을 보는 하루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