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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시황보기

딴거칠촌님의 블로그 2026. 10. 7. 06:14

1. 신규 상장

* 없음.

2. 공모 청약

* 엘리스그룹은 공모가 90,500원, 대표 주관사 미래에셋증권·공동 주관사 삼성증권임.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약 389:1,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주수 기준 **13.7%**였음.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1조 54억 원임. AI 클라우드와 모듈형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일반 청약은 10월 7~8일 진행됨.

3. 시황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음. 10월 6일 나스닥은 +0.45%, S&P500은 +0.58%, 다우는 **+0.49%**였고, 나스닥과 S&P500은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소폭 상승했으며, AMD는 +2.8%, 마벨은 **+5.8%**였음. 따라서 “미장도 보합권의 힘 없는 모습”보다는 지수는 강보합 상승, 종목별 차별화라고 정리하는 게 맞겠음.


* 비트코인은 첨부 화면 기준 1억 1,601만 4천 원, 전일 대비 **+0.01%**로 사실상 보합이었음. 김치프리미엄도 1.1% 수준으로 큰 변화가 없었음.


* 미국 국채금리는 화면 기준 10년물 5.282%(-0.56%), 2년물 **4.795%(-0.78%)**였음. 두 금리의 차이는 0.487%포인트로, 전일보다 아주 소폭 좁아진 수준임.


* 원/달러 환율은 원고 기준 1,340원대였음. 다만 10월 6일 서울 외환시장 종가는 1,343.6원으로 확인됨. 화면의 시점이 장중인지 종가인지 구분해 표기하는 편이 좋겠음.


* WTI는 화면 기준 배럴당 89.82달러(+0.44%), 브렌트유는 **101.06달러(+0.74%)**였음. 전일 급락 뒤 소폭 반등한 모습으로 정리할 수 있음.


* 고객예탁금은 화면상 10월 2일 100조 8,422억 원, 전일 대비 **3조 7,955억 원 감소(-3.63%)**였음. 60일선과 20일선을 밑돌았음.


* 신용융자잔고도 화면 기준 10월 2일 33조 6,282억 원, 전일 대비 **1,474억 원 증가(+0.44%)**였음. 예탁금 대비 비율은 약 **33.4%**임. 예탁금 감소와 신용잔고 증가가 겹쳤으니 경계할 만한 흐름이지만, 이 비율만으로 위험 수준을 단정하기보다 다음 잔액도 확인하는 게 좋겠음.


* 대차거래잔고 금액은 10월 6일 173조 4,857억 원으로, 10월 2일보다 약 3조 2,577억 원 증가했음. 예탁금과 비교하면 약 1.72배임. 화면에 표시된 대차거래 증감은 수량이고, 잔고 금액과는 다른 항목임. 대차잔고를 하루 거래대금과 비교한 배수는 참고값일 뿐, 대차잔고가 곧바로 공매도 규모를 뜻하지는 않음.


* 10월 6일 코스피는 6,941.39(-0.89%)로 하락 마감했음. 첨부 화면의 외국인 순매도는 약 1조 7,396억 원, 기관 순매도는 약 444억 원임. 거래대금은 약 20조 778억 원으로 전일보다 25.64% 증가했음. 거래가 늘면서 음봉으로 마감했으므로, 원고처럼 매도 압력이 컸다고 볼 수 있겠음.


* 반면 코스닥은 919.92(+2.98%)로 급등 마감했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약 1,170억 원, 1,048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약 2,099억 원 순매도였음. 거래대금은 약 9조 원대였음. “코스닥에서 외국인 1,173억·기관 1,120억 순매수”라는 원고 수치는 화면·집계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방향은 맞음. 코스닥은 전고점 돌파 여부보다 하루 급등 뒤 매수세가 이어지는지를 보는 게 좋겠음.
*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올랐지만, 국내에서는 외국인 매도로 코스피가 하락했고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매수로 크게 올랐음. 특히 10월 6일 코스닥 보안주도 금융권 해킹 이슈와 함께 급등했음. 다만 이 흐름이 이어질지는 오늘 거래량과 수급을 확인해야겠음.


한 줄 정리: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지만, 국내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렸음. 예탁금 감소와 신용잔고 증가도 함께 나타나, 오늘은 지수보다 시장별 수급과 테마의 지속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음.